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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 다녀왔는데 2번의 기회;;; - 2004.09.17 00:13

젠장 다 놓쳤다...
거의 24년만에 여자가 관심을 가진 거라고...
올 크리스마쓰를 타파할 기회라고.....
건태랑 무척 아쉬워 했다!!!!!!

지금?
거의 1년만에 기본좋게 술 마신듯;;;;

군복 입을때 마다 기분이 좋다...
좀 더운거 빼곤...ㅡ,.ㅡ;;;;;

숙제가 있지만....입가에 미소를 띄우며 슬슬 자야 하는 이 마음;;;
Cindy가 기다리고 있기에 일찍자야 한다는...


낼은 토익 없으니깐 6시부터 8시까지 숙제하고
8시부터 9시 청소...
9시부터 10시 수업...
10시부터 12시 다시 청소 해야겠다..ㅠ.ㅜ..

숙제 하고 싶지만 기분 좋게 잠들고 싶다는;;;

요즘앤 진짜 기분 좋은일이....술 말고는 없다는...


슬슬 중독인가?..

다시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