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험끝났다고 동아리 사람들이랑 스타를 하다보면...
가끔 느낀다는것들이..
4:4를 할 경우에...내가 아무리 병력이 많아도...
우리편이 도와주지 않으면 죽는다...-_-
물론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이다...
하하하
내 인생에서의 헬퍼?....
없다...
인생은 1:4000천만? 아니 1:50억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날 도와주는 사람은?
피씨방 가자도 연락하는 사람...?
술먹자고 하는 사람..?
놀자고 하는 사람.
요즘 내 상태는 지극한 의지박약이다...
멍하게 보내는 시간들...
중요한 시간인데...
그래도 멍청한 변명하나 하자면...
공부하라고 충고 들은건 고등학교 이후에는 없다...ㅡㅡ;;
믿어버리시는 부모님과 누나...
물론 그런게 중요하지 않는다..
가끔...이렇게 망쳐버리는건가 하는 생각이든다...
말려줄 사람이 필요하다...
helper...
오늘도 술을 잠깐 먹고 펀치 한번 치다가 엄미손가락이
1cm뒤로 밀렸다...
두달전인가? 한번 잘못쳐서 한달 고생했는데...
악~~~~~
결국 양치질 왼손으로 했다...
여자친구가 필요한건가?
바른말 하는 친구가 필요한가?
의지가 필요한건가...??
Ps...내 기지가 공격 당하고 있다...
빨리 도와줘~
내일부턴 왼손잡이다....
pS2...니가 밥 먹여줄건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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