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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ving Problem... - 2004.11.03 14:36

1.이것저것 공부문제...
=>꿈은 종이접기가 아닌데 접었다 펼쳤다 하는중...
내 미래가 종이학이라면 벌써 너덜너덜해져서 올곧은 학의 모가지는
벌써 흐믈흐믈해졌을것이다...학이 아니란 말인가?

2.가을이고...+주위에서는 사랑하라 하는데...
=>사랑할 사람이 없다...아니 사랑하는 사람이 없는중...
누가 말했던가?..내 눈이 63빌딩보다 더 높다는게 진짠가?아님 정신병자인가?-_-;;..물론 여자친구의 필요성은 가끔 보고싶은 개봉 영화가 없을때만 느껴지는것도 문제지만...영화를 너무많이 봤단 말인가?

3.나이가 먹음을 실감했을때...
=>영어로 써진 글을 더듬거리면서 읽는중...
분명히 예전에는 영어 글을 읽노라면 정확하고 빠른 국어와 별 다름 없는 속도는 나름데로 자랑스럽게 생각했는데...어젠가 뭘 좀 읽어보려고 소리내어 읽는 순간...버버벅...더듬...24살 11/12의 나이만큼 늙어버렸단 말인가?...

4.인간관계에서...
=>내 중에는 입이 가벼운 사람들 밖에 없는중...
술을 먹었건 안먹었건...아님 그 사람이 말하라고 했건 비밀로 하라고 했건...어떤 말을 전하는데 있어서 좀 닥치고 있어야 할건 있는데...
어떻게 스스로는 인간관계에서 발전 됐다고 하는 그들이...(난 인간관계 유지가 최대 약점이고... 좋은 관계 유지가 힘들다...별로 다른 사람에 배려를 안하려한다...)...그렇게 지껄일 수 있는가?

@해결방안...
1.공부를 열심히 한다
2.여자에 관심을 끊던가...막사귄다-_-;;;
3.토플공부에 박차를 가한다...
4.인간을 가려서 사귄다...
(4-1물론 난 직설적으로 잘 퍼붓는 성격이라...예전에는 막 화풀이도 잘하고 했는데...요즘 좋은 사람 되는게 뭔지...군대때 돌로쳐죽일 선임병도 아니고, 그냥 아는 사람 기분 나쁘지 말라고 닥치고 참는다는게 꽤나 인내를 요구하는 일이다..)

문제와 해결방안을 글로 적고보니 간단한 문제였다..
solving probl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