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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잠을 못자는군...(삶의 정리) - 2004.07.26 04:03 경민군네 집에서 잠을 못잔것 때문일까? 아무리 누워서 잠을 청해도... 잘 수가 없다.... 양 한마리 두마리... 방금전 했던 올라인게임의 양털깍는 기능이 떠오른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군중속에서의 외로움이 더한 스타일이어서... 약속이 많아지고... 많이 놀면 놀 수록 더 외롭다... 바빠지면 자유로움을... 자유로우면 갖힘을 선택하는 것.... 내 삶의 필요조건인거 같다... (난 이 말하나를 쓸때도.. !가정으로 들어갈 필요가 있다! 가정 ←결론(필요조건-_-) 고 하셨던 고등학교 1학년 종합반 수학선생님을 생각한다..) 이런 작은 어떻게 보면 쓸모 없다고도 할 수 있는 .. 기억들 때문에... 점점 더 복잡해 져가고.. 잠은 오지 않는듯하다... 사람들에게 열변을 토하면서도 외로움을 느끼고 ..
오랜만에 잠을 못자는군...(삶의 정리) - 2004.07.26 04:03 경민군네 집에서 잠을 못잔것 때문일까? 아무리 누워서 잠을 청해도... 잘 수가 없다.... 양 한마리 두마리... 방금전 했던 올라인게임의 양털깍는 기능이 떠오른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군중속에서의 외로움이 더한 스타일이어서... 약속이 많아지고... 많이 놀면 놀 수록 더 외롭다... 바빠지면 자유로움을... 자유로우면 갖힘을 선택하는 것.... 내 삶의 필요조건인거 같다... (난 이 말하나를 쓸때도.. !가정으로 들어갈 필요가 있다! 가정 ←결론(필요조건-_-) 고 하셨던 고등학교 1학년 종합반 수학선생님을 생각한다..) 이런 작은 어떻게 보면 쓸모 없다고도 할 수 있는 .. 기억들 때문에... 점점 더 복잡해 져가고.. 잠은 오지 않는듯하다... 사람들에게 열변을 토하면서도 외로움을 느끼고 ..
매일 오늘같은 하루가 계속 됐으면 - 2004.07.16 00:44 1.아웃백 2.공연(도깨비스톰) 3.인사동에서 대나무 쌈밥 4.찜질방.. 이 4가지...단돈 만원에...ㅋㅋ 협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생일맞은 분들 다들 축하합니다..^^!! pS...내일 일어났는데 오늘이었으면 좋겠다..^^
특공전우 vs CORN.. - 2004.07.08 21:09 싸이질하다가 발견한 사실 한가지... 모두 사진폴더에 700특공이라던가 CORN(인라인동아리..) 이라는 폴더를 가지고 있다는것.... 2가지로 해석할수 있겠지.. 1....우선 관련 사진이 너무 많다는것... 2....속해있는 사실이 자랑스러운것.... 특히 부대사람홈피 돌다보면...다들 군대사진 폴더가 없는 사람이 거의 없군.... 나도 그중에 한명이지만...ㅎㅎㅎ
알바...공부...휴식... - 2004.07.08 19:06 알바->컴퓨터->유희,프로그래밍공부->성적UP,재미有 공부->토플점수UP->교환학생->경험UP 휴식->재미有,EASY...-_-;;; pS...원래있던 도토리2알(경품-_-)...캐시백도토리10알... 지인들에게 1개짜리 도토리선물하다 다 썻다...-_-;;; 낼은 20개TTL충전해서 20명 선물해야지..ㅎㅎㅎ...
실패...성공... - 2004.07.07 20:37 에디슨이 말했습니다. "실패라니요? 난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난 단지 2천번의 단계를 거쳐서 전구를 발명했을 뿐입니다." ============================================= 난 단계를 거쳐가고 있습니다... 난 한번도 실패해본적 없습니다... 지금 내가 하는 모든 고민도 과정일 뿐입니다!
재활에 열심인 박찬호!! 화이팅!! - 2004.07.07 20:02 한때 박찬호는 우리의 영웅이었다... 지금은 잊혀져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영웅이다...나에겐.... ======================================================== 박찬호씨가 쓴 글.. 잠들어 있을 그대 들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많은 걱정과 궁금해 하고 있을 그대들에게 전합니다.. 잘 있습니다..편안합니다..나아갑니다.. 미치도록 보고 싶다는 분의 글을 보았습니다.. 절 생각하며 헛것이 보인다는 분의 글도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보내주신 분의 마음도 읽었습니다.. 깊은 정신을 인도하는 시를 보내 주신 분의 글도 읽었습니다.. 그대들의 글들을 읽을때마다 저 자신도 미칠것 같습니다. 미친다는건 그리 나쁘지만은 안은것 같습니다. 제 마음이 흔들릴때마다 미치..
몇년만에 알바를 하는데.. - 2004.07.03 21:17 국궁 쏘는 곳에서 표적 엎에 서 있다가... 명중일 경우 깃발을 흔들고 빗나간 경우....빗나간 방향으로 깃발을 휘두른다... 이걸 하루하면 5만원을 받는다....-_-;; 암튼... 주말에 하게 됐는데.. 계속 비가온다..ㅠ.ㅜ... 오늘 3관...(3번째 과녁이다..)...에서 깃발질을 하는데... 3관이 과녁과 가까워서 가끔 위협적인 시속 147km/h의 화살들이 날라 오는데... "3관 피해요!"하는 다급한 마이크 소리와 함께... 나에게 화살 하나가 직격으로 달려왔다...-_-;;; 물론 무술로 단련된...나...-_-;;피했다... 피하지 않았으면 이마에 꽂혔을만한 자리에 와서 박혔다..ㅡㅡ; 몇번후 같이 교대로 하는 대원이는 밥먹으로 가고... 나 혼자 4번연속 하고 있을때... "3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