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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 - 2004.04.25 김우탁 2004.04.25 12:24 0 가 되기는 힘들다는걸 원래 알았지만.. 휴.. 화곡동에 사시는 이모 회갑인데도.. 좋은 친구가 되고 싶었는데.. 누구는어쩌구...누구는 어쩌구..약속 다 잡고 취소하는데...어쩌라구 헉.. 않놀아... 도서관이나 갈걸..ㅠ.ㅜ.... 저녁에 선선해지면 산책이나 해야겠다
2주만에 티비 봤다... - 2004.04.24 김우탁 2004.04.24 22:50 0 근데 무엇이 이렇게 나를 바쁘게 하는가?..-_-;; 바쁜척 하는건가?.. 바쁘고 싶다.. 더...ㅡ,.ㅡ;; 잠을 줄이자..!!..
2004.4.24 김우탁 2004.04.24 19:52 0 오늘은 여의도 공원으로 인라인 타러 가려고 했으나.. 가기전에 낮잠 한숨 잘려고 했는데.. 피곤에 쩔은 내 몸이 잠과 결합과는 과정에서 늦잠이라는 이상물질을 생성... 결국 이미 인라인타고 있어야 할 시간에 잠에서 깻따.. 전화해보니....도시락 누군가 싸왔는데...먹고 있는 중이라는 말에.. 포기...집에서 노는중이다... 계속 노니깐...예전 폐인생활 되는듯...저녁에 달리기라도 하러 나가야 겠다..ㅋㅋㅋ
2004.4.23 김우탁 2004.04.24 19:50 0 시험 끝났다고 학교 인라인 동아리에서... 인라인을 타러 송내에 있는 상동 호수공원으로 ㅋㅋㅋ.. 2주만에 인라인 잼나게 탔다.. 4시까지 술먹고 부천에서 역곡까지...(지하철 2정거장..-_-);; 야밤에 소리 지르며....도로를...인라인 타고 내질렀다.. 조용한 모범생으로 살고 싶다.. 술마리에서 예전 기억 더듬어가며...분위기 업좀 시킬려구 했는데. -_-;; 본모습이 나와버렸다..ㅡ,.ㅡ;; 이제 조심조심...다시 모범생의 모습으로... 언젠가 왁자지껄하고 떠들썩한 술자리 뒤엔 아쉬움이 남는다.. ...
문득...겨울이 낫다는 생각을 했다. - 2004.04.24 김우탁 2004.04.24 19:45 0 그런데...올겨울은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까?.. 어학연수라도 가야겠다....겨울방학앤... 여자친구가 없다면..ㅋㅋㅋ 한겨울...내리는 눈...크하하... 점점 땀이 많이 나는 요즘....힘들다...세미다한증인 나로는.. 휴~지금도 덥다... 여름에는 에어컨 나오는 도서관에서 토플 준비나 해야겠다...크하하
시험이 주는... - 2004.04.21 김우탁 2004.04.21 20:14 0 오늘도 늦게와서 어영부영 8시인데...ㅡ.ㅡ;; 아직 공부 시작도 않했다.. 낼이 마지막 시험인데.. 원래 오자마자 잤으면 푹 잤을텐데.. 또 이러다가 새벽 2~3시까지 하다가 2시간자고 학교가서.. 12시까지 공부하고...셤 잘보면 끝인가?.. 시험 끝나면 못만났던 미뤄뒀던 친구들도 보고... 여행도 가고....공부에 전념해야 겠다..-_-;; 나는 무엇이 중요한지는 알고 있다.. 소중한 친구들...그리고 공부...그리고 내가 가질수 있는 나만의 시간 혼자 여행은 간다면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ㅡ.ㅡ;;
내가 이런 엽기스런 사진을 찍는이유는... - 2004.04.17 김우탁 2004.04.17 03:56 0 심심해서다...ㅡ.ㅡ;; 아~~~.. 낼부턴 다시 열공 할수 밖에 없게... 너무 놀았다..ㅠ.ㅜ
개학전 일기및 등등 - 2004.04.07 개학전 일기및 등등 김우탁 2004.04.07 07:50 0 ★2004.3.11 2004/03/11 08:09 오늘 누나가 호주로 떠나는 날인데.. 못난 동생은 어제는 술먹어서 집에오자마자 자고.. 아침 5시에 학교 간다며..잘 다녀 오라구...손한번 꽉잡아주고 말았구료..--;; 오늘 학교 개강미사하는데 기도나 해야겠다...으흐흐... 아침에 지하철타고 오는데 나랑 아저씨한분 단 둘이서 오게 되는군.. ㅡ.ㅡ;; ★2004.3.10 2004/03/10 08:27 5시 기상 콩물 한잔^^ 머리감고 세수하고 머리 말리고 5시45분 집에서 출발 metro 굿데이 7am focus 7시 학교 도착 메일확인 싸이월드 네이버 타자연습 9시 첫수업 수업듣고.. 인라인 타고 밥먹고 인라인타고 수업듣고 인라인타고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