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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3.6~2004.4.7 김우탁 2004.04.07 07:29 0 ​ ​ 2004.3.14 2004/03/14 10:51 ​ ​ ​ 날씨 좋다~~~ ​ ㅋ ㅑ ~ ​ ​ ​ 이런날씨에 또 학교를 가야 하다니..ㅡㅡ; ​ ​ ​ 대통령 탄핵안.._-_ 2004/03/13 01:44 ​ ​ ​ 집에 늦게 오니 대통령이 탄핵되어서 6개월정도의 공백이 생긴다고 한다.. ​ 이게 무슨 짓인가? ​ 헉.. ​ 경제도 않좋은데... ​ 주식산 사람은 다 망하겠당... ​ 탄핵시킨 그들 총선에서 나의 신성한 한표로 ​ 응징해 주리라.. ​ ​ ​ 진짜 이게 무슨 짓인가? ​ ​ ​ ​ ​ 2004.3.12 2004/03/12 08:35 ​ ​ ​ 말은 잘 하는 나...--; ​ 이제 실천이다.. ​ 한걸음 한걸음 ​ ​ ​ ​ ​ ​ ​ 그냥..
왜 홈피에 남자만 오는가... - 2004.03.16 김우탁 2004.03.16 22:39 0 ​ ​ 뷁...현이 홈피랑 몇몇 친구 홈피를 가니.. 여자꺼에는 여자가 많이 들어오고.. 남자꺼도 여자가 많이 들어오고... 그런데.. 난 남자인데..남자만 들어오냔 말이다..-_-;; 무슨 롯대월드 옛날 6년전 이야기나 적어놓구... 내가 아무리 관리를 않했어도 말이지..ㅡ,.ㅡ;; 헉.. 나도 남들처럼 뻐꾸기 100만개 날리고.. 작업...작 들어가고... 그래봐?.!!..ㅡ.ㅡ;; 남자로써 순결을 지켜야지 막살수 있나?.. 맘에드는 여성 물색중이다..으흐흐.. ​ 아~~~~~ 봄이라는데...인라인만 타서 다리만 굵어지는구나.. 이제 어느정도 몸가눌 정도 됐으니 그만 타고 ... 공부와 여가를 즐겨야 겠다...ㅋ ㅑ ㅋ ㅑ 그리고 사랑도...24살의 청춘이여~..
요즘 싸이... - 2004.03.07 김우탁 2004.03.07 00:10 0 ​ ​ 너무 관리 않하는거 같아서.. 나름대로 바쁜척 하지만... 시간을 내서 싸이에 좀더 관심을 갖기로 했어.. 2주간 게시물이 없다는건.. 너무.. 미안해.. ​ 싸이야~~ 내가 돌아왔다.. 사실 네이버로 넘어 가서.. ㅋ ㅐ ㅋ ㅐ..
천국의 계단에 나오는 아는사람2 - 2004.02.04 김우탁 2004.02.04 22:53 0 ​ ​ ㅋㅋㅋ...누나는 천국의 계단 보고 있는데.. 난 뭐 드라마에 그렇게 중독 않되는 스타일이라... ​ 보다가 와서 컴터를 한다..^^;; 그중에 79년생 2명을 사적으로 알고 있다.. ​ 한때 대학교 친구들 사이에 이기석 친구의 친구의 친구라고.. 한참 예기하고 다녀서..우린 모두 친구니깐.. 친구라던 예기가 기억 나는군.. ​ 아는 사람...1.. ​ 1...김지혜.. 다들 아나?>>^^ 게그우먼...개그콘서트 옛날에 나올때.. 빰바야~~.. ​ 심현섭..등등 나오고 할때 홈페이지를 만들어 준것이 인연이 되어서 kbs커피숍에서 주스도 한잔 얻어먹고... 근처 고기집에서 꽃등심도 얻어 먹었다는... 물론 사진도 찍고 했지만 찍은 사람이 주소로 보내 준다고 ..
이사... (내 추억들) - 2004.01.16 김우탁 2004.01.16 11:36 0 ​ ​ 오늘 미리 내 짐만 이사 간다고 해서 짐을 박스에 챙겼다... 아침 일찍 일어나 바인더 끈이랑 테이프를 철물점 나서 사 오고... 슬슬... 짐을 챙겼는데.. 이런 나 군대 간 다음에 내가 모아둔 거시기들이... 많이 분실되었다... 오렸을 때 펜팔 한편 자기들도 다 도망갔고... ㅠ.ㅜ.. (하루에 4~5통씩?.우체부 아저씨가... 이 집 아들은 유명한 사람인가요? 하고 물어봤다는...-_-.. 글쓰기 연습 많이 했지.. ᄏᄏᄏ)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모은 우표랑 초등학교 때 씨산 거.. 전부랑.. 암튼... 신기한 우표들... 저 위의 편지에서 띤 거...-_-까지.. 다 도망갔다.. ㅡ,.ㅡ;; 다행히 앨범+상장+성적표+등등은 거의 다 있다... 물..
채식주의자 - 2004.01.06 김우탁 2004.01.06 18:31 0 ​ ​ ㅋㅋㅋ 나 요즘에 채식주의자다.. 고기..밀가루 음식. 술.자극성 음식.인스턴트 음식 등등...않먹고 채식만 한다^^ 알레르기 고칠려구 하는건데.. 잘 될런지?.. 담배두 않피는데..이번기회에 평생 술도 끊어 볼려구 하는데.. 이거 핑계되구 술 좀 않먹어야 되겠다.. 군것질도 않하니깐...정신두 맑아 지는듯^^ ​ pS...얼렁 체질을 바꾸고 다시 술 먹고 싶은 마음만 굴뚝..ㅠ.ㅜ..채식주의자 - 2004.01.06
컴퓨터를 사야겠다 - 2004.01.03 김우탁 2004.01.03 01:47 0 ​ ​ 아~~ 오늘 국환이네 집에 가서 17인치 lcd 모니터와 기타 등등에 반해 버렸다.... 나도 컴퓨터를 사야겠다.. ㅠ.ㅠ 펜 3 800... 128램으로는 나의 꿈을 펼칠 수 없다는.. 결론이... 노트북을 사려고 좀 알아 본 결과.... 돈이 대략 해결 안되는.. 그래.... 데스크톱으로 얼렁 사자... 알바를 한두 달 뛰든가... 아님... ㅠ.ㅜ.. 암튼... 사야지... 알바 구하면 그냥 산다..-_-;; ​ 눈에 컴퓨터가 앞을 가리네... ​ pS... 청량리로 이사 간다는데... 이사 가면 사야겠다... ᅲᅲ
나에 대한 고찰 - 2003.12.27 나에 대한 고찰 김우탁 2003.12.27 01:00 0 내 인생을 단어로 표현하면 걷기+책+영화+음악+공부=우탁? 1. 걷는 걸 좋아한다 걸어본 거리는 부천에서 잠실(고장 난 자전거 끌고...-_-) 신촌에서 잠실 (군대 오기 2일 전날인가... 10시에 술 먹는 걸 끝내고.. 다리 건너서 터널 건너서 새벽 4시인가 도착) 건대에서 잠실(건대 정도는 가장 좋아하는 코스..--) 대학로에서 잠실 (예전에 대학로에서 누구 인터넷 시험 봐주는 걸 도와주고 집까지 걸어왔다.. ㅡ.ㅡ;; 울적해서..) 노량진에서 청량리 (친구 제수 학원에서 청량리...^^) 청량리에서 남양주시 (고등학교 때.. 8시간인가 걸려서 집에 간 적?) 70km 행군 (군대에서 20시간 걸었다... 오후 4시인가 출발해서 다음날 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