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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로 간다! - 2004.11.25 15:38 슬슬 계획이 잡혀간다;;; 기말고사 끝나면 곧바루 가서....으흐흐 2월에 온다.... 다녀오면 토플 공부만 4월 교환학생 선발할때까지 해서 213점 만들어야 하니깐... 영어 공부도 하고....좀 놀기도 하고... 구경도 다니고.. 아하하하.... 어학원은 1월 4일날 시작하니깐...그전에 실컷 놀아야 겠당.. 케헤헤헤;;;;
오른손 엄지손가락... - 2004.11.09 20:00 한의원에서 침을 맞았는데 이상해서 병원에 갔는데.. 엄지손가락을 잡아주는 2개의 힘줄중에서... 1개가 끊어져서 수술해야 한다는군;;; 힘줄이 빨려 들어갔으면 많이 찢어야 한다는데...젠장.. 깁스를 한달 해야 하는데...ㅠ.ㅜ... 이런 중요한 시기에 그럴순 없다... 수술 안하기로 했다.. 크하하....장애인이 되는건가?..ㅡ,.ㅡ;;;
손석희를 좋아하는 이유... - 2004.11.09 15:44 손석희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나는 내가 지각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학도 남보다 늦었고 사회진출도, 결혼도 남들보다 짧게는 1년, 길게는 3∼4년 정도 늦은 편이었다. 능력이 부족했거나 다른 여건이 여의치 못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모든 것이 이렇게 늦다 보니 내게는 조바심보다 차라리 여유가 생긴 편인데, 그래서인지 시기에 맞지 않거나 형편에 맞지 않는 일을 가끔 벌이기도 한다. 내가 벌인 일 중 가장 뒤늦고도 내 사정에 어울리지 않았던 일은 나이 마흔을 훨씬 넘겨 남의 나라에서 학교를 다니겠다고 결정한 일일 것이다. 1997년 봄 서울을 떠나 미국으로 가면서 나는 정식으로 학교를 다니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남들처럼 어느 재단으로부터 연수비를 받고 가는 것도 아니었고, 직장생활 십수..
Solving Problem... - 2004.11.03 14:36 1.이것저것 공부문제... =>꿈은 종이접기가 아닌데 접었다 펼쳤다 하는중... 내 미래가 종이학이라면 벌써 너덜너덜해져서 올곧은 학의 모가지는 벌써 흐믈흐믈해졌을것이다...학이 아니란 말인가? 2.가을이고...+주위에서는 사랑하라 하는데... =>사랑할 사람이 없다...아니 사랑하는 사람이 없는중... 누가 말했던가?..내 눈이 63빌딩보다 더 높다는게 진짠가?아님 정신병자인가?-_-;;..물론 여자친구의 필요성은 가끔 보고싶은 개봉 영화가 없을때만 느껴지는것도 문제지만...영화를 너무많이 봤단 말인가? 3.나이가 먹음을 실감했을때... =>영어로 써진 글을 더듬거리면서 읽는중... 분명히 예전에는 영어 글을 읽노라면 정확하고 빠른 국어와 별 다름 없는 속도는 나름데로 자랑스럽게 생각했는데...어젠가 ..
후아유 - 김조한 - 2004.11.02 13:10 후아유 - 김조한 (SBS 드라마 러브스토리 O.S.T) [발매:1999] 너무 오래 지쳐있는 널 이젠 볼수가 없어 그렇게 널 버려두진 마 오랜 기억속에 서성거리는 그늘진 그대 이젠 놓지 않을게 우리 함께 할수는 없지만 언제까지 그대 곁에서 숨쉬는 나 느껴봐 더이상 아픔은 없는거야 I can feel you 잠못 이루는 그런 밤이 온다면 그대 방안에 켜진 작은 촛불이 되어 밤을 지켜줄게요 I can feel you 까닭도 없이 눈물이 흐를때면 나 그대뺨 위에 스치는 바람되어 눈물 지워줄게요 나를 알아볼수는 없지만 언제까지 그대곁에 남아 살아갈게 약속해 더이상 이별은 없는거야 I can feel you 잠못 이루는 그런 밤이 온다면 그대 방안에 켜진 작은 촛불이 되어 밤을 지켜줄게요 I can feel y..
helper... - 2004.10.22 01:58 요즘 시험끝났다고 동아리 사람들이랑 스타를 하다보면... 가끔 느낀다는것들이.. 4:4를 할 경우에...내가 아무리 병력이 많아도... 우리편이 도와주지 않으면 죽는다...-_- 물론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이다... 하하하 내 인생에서의 헬퍼?.... 없다... 인생은 1:4000천만? 아니 1:50억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날 도와주는 사람은? 피씨방 가자도 연락하는 사람...? 술먹자고 하는 사람..? 놀자고 하는 사람. 요즘 내 상태는 지극한 의지박약이다... 멍하게 보내는 시간들... 중요한 시간인데... 그래도 멍청한 변명하나 하자면... 공부하라고 충고 들은건 고등학교 이후에는 없다...ㅡㅡ;; 믿어버리시는 부모님과 누나... 물론 그런게 중요하지 않는다.. 가끔...이렇게 망쳐버리는건가 하는..
내 색깔... - 2004.10.10 10:08 March 11th ~ March 20th (3 월 11 일 ~ 3 월 20 일) = Lime *Lime* You are calm, but easily stressed out. You get jealous easily, and complain over little things. You can't get stuck into one thing, but you have a capable personality for everyone to trust you and like you. 조용한 성품이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녹초가 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작은 일에 짜증을 내며, 질투심이 대단하다. 한 가지 일에 얽메이지 않으며, 매력적인 품성 때문에 주위 사람들의 신뢰와 사랑을 얻는다. ...근데 라임이 무슨 색인지..
겨울어학연수..... - 2004.11.27 21:24 아하하하 학생지원과에가서 문의 해본결과.. 다음주쯤에 국제교류과에서 공고가 나고... 신청하고... 비자받고... 여권신청하고... 4주지만....나도..드디어....비행기 탄다....ㅡ,.ㅡ;;; 브라보~~~ 12월이나 1월에 가는데.... 미국 으로?...아님....누나볼겸...호주로?.. 외로운 크리스마스 생각할 필요 없군.. 호주는 그때쯤...여름이겠지...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다녀오고...2005년 가을에 교환학생...미국... 아하하하하하하하... 나도 인터네셔널하게 살아보자!!!